기사제목 글로벌피스우먼, 전국 조직강화 위한 순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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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피스우먼, 전국 조직강화 위한 순회 간담회

대전·부산·전북 지부간담회 열고 활동사업 확대 논의 및 지역 봉사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9.10.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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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s.jpg▲ 10월 17일 전북 전주시 벽계가든에서 열린 'GPW 전북지부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전  노숙인·중증장애인 도우며 공동체의식 고취
부산  저출산·고령화 해결 위한 가정의 가치 공유
전북  독거노인·보육원 봉사로 사회적 약자 자립 독려

한국글로벌피스우먼(회장 김미화)이 전국 조직 강화와 지역 활동사업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지부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9일 대전지부를 시작으로 부산(6월 30일), 전북(10월 17일)으로 이어진 간담회는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계획이다. 

최근 전북지부에 선임된 이규래 회장은 10월 17일 전주시 벽계가든에서 간담회를 열고 전북지부에서 추진해 온 활동을 보고했다. 전북지부는 가까운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봉사와 나눔 활동을 함으로써 공동체 가치의 회복과 풀뿌리 통일운동의 활성화를 촉진한다는 취지 아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적극 전개해왔다. 명절이나 중요한 기념일 등을 전후로 하여 독거노인의 자택을 방문해 ‘1인 1선물’ 전달식을 갖거나 인근 선덕보육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04s.jpg▲ 김미화 GPW 중앙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앞서 6월에 진행된 대전지부(회장 최순자) 간담회에서도 소외계층 돕기 활동이 진행됐다. 대전지부 산하 ‘피스드림봉사단’ 회원과 GPW 임원들은 간담회 당일 대전역 동광장을 찾아 600여명의 독거노인 및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지부는 매주 토요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사랑의 밥차’ 프로젝트를 열고, 매주 2회 독거노인·중증장애인을 돕기 위한 무료급식소도 운영 중이다.

05s.jpg▲ 지난 6월 29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GPW대전지부와 산하 봉사단체 '피스드림봉사단' 회원들이 600여 독거노인 및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진 부산지부(회장 하두련) 간담회에서는 ‘건강한 가정의 문화와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하는 특별 강연회가 개최됐다. 최근 급속히 증가하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에서 펼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02s.jpg▲ 6월 30일 열린 GPW부산지부 간담회에서 임원 및 회원들이 단체 슬로건 '평화는 가정으로부터'가 적힌 타올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간담회를 추진해 온 김미화 중앙회장은 “글로벌피스우먼은 가정과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여 각종 사회문제를 개선하고 나아가 한반도 통일 실현에도 기여하고자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통일이 된다면 사회 갈등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지역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생활화하여 시민들의 의식 개선을 꾀하고 이로서 사회 발전에 이바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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