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글로벌피스재단,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획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글로벌피스재단,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획득

UN DPI(공보국) 이어 ECOSOC(경제사회이사회)에 등록...공익적 활동·가치 평가 받아
기사입력 2019.06.21 10:4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1s.jpg
 
글로벌피스재단(회장 Jim Flynn / 이하, GPF)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의 특별자문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 협력단체로 공식 승인(2019년 6월)됐다.

1945년 유엔 총회의 6 대 기관 중 하나로 창설된 UN ECOSOC는 경제·사회·환경 등의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제를 논의하고 국제적 합의 도출과 추진 과정을 조정하는 플랫폼이자 유엔의 핵심 기구이다. 국제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기관을 넘어 민간차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일정한 자격을 갖춘 NGO에 대해 협의지위를 부여해왔다.

GPF는 모든 인류는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이란 비전 아래 글로벌 평화 구축을 위한 초종파, 초정파 활동을 하는 국제 비영리 NGO이다. 올해로 창립 10주년(2009년 설립)을 맞은 GPF는 미국 워싱턴에 헤드쿼터를 두고 18개국 지사를 운영하며 23개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보편적 원칙과 가치를 바탕으로 하여 저개발·훼손 지역 재건, 사회 갈등 해소, 가정의 가치 회복, 민간 교류와 우호관계 구축 등 지역별 우선 과제를 선정해 해결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국에서는 평화 구축을 위한 우선 해결 과제로 분단 극복과 통일 실현을 목표로 한 생활형 풀뿌리 통일운동을 전개 중이다.

02s.jpg
 
지난 2016년 11월에는 유엔 공보국(DPI;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의 NGO로도 공식 등록된 바 있다. UN DPI는 라디오, 텔레비전, 인쇄물, 인터넷, 또는 새로운 정보기술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활용하여 UN활동에 대한 정보를 전세계에 알리는 홍보 전담기구이다. 

GPF는 DPI에 등록됨으로써 UN과의 협력 활동을 더욱 적극 전개해왔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공공의 이익과 개발, 협력을 위한 국제적 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에 ECOSOC 특별자문지위도 획득함으로써 더욱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높이고 평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관계를 확대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코리안드림타임즈 & kayheo.netfuhosting.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