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One K 스타가 부른 ‘코리안 드림’, 무료 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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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K 스타가 부른 ‘코리안 드림’, 무료 음원 제공

70여 K팝 스타 합창 버전, 국내외 음원사 통해 무료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제공
기사입력 2019.03.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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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Dream_자켓.jpg▲ ‘코리안 드림’ 앨범 자켓
 
세계적 팝 프로듀서 지미 잼 & 테리 루이스 제작 ‘Korean Dream’, 한국어 버전 음원 발매 
김형석 작곡가·김이나 작사가 편곡 참여, 아스트로(ASTRO) 단독 버전도 앨범에 수록 
지니뮤직 등 음원사 통해 ‘One K Star’ 합창버전 무료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한반도 통일의 염원을 담아 총 70명의 스타가 함께한 2019 One K 글로벌캠페인 테마송 ‘코리안 드림(Korean Dream)’ 앨범이 지난 2월 16일 정식으로 공개, 지니뮤직 등 국내외 음원 서비스사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v.jpg▲ '코리안 드림' 공식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작곡가 김형석이 프로듀싱하고 김이나가 작사가로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여러 아티스트가 콜라보레이션한 ‘One K Stars’ 합창버전과 아스트로가 부른 ‘ASTRO’ 단독버전, 그리고 ‘Inst’ 연주버전 등 총 3개 버전이 수록돼 있다. 

첫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합창버전 ‘코리안드림(One K Stars)’에는 임창정, 김조한, 정인, 알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창력 끝판왕 보컬리스트들을 비롯해 모모랜드, 에이프릴, 라붐 등 K-pop 아이돌 및 랩 파트를 담당한 치타와 이상민까지 총 59명의 스타가 참여했다. 여기에 특별히 파주 민통선 내에 위치한 대성동초등학교 학생 5명이 목소리를 보태 의미를 더했다. 이 학생들은 지난해 4월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korean_dream_0216_(4).jpg▲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임창정, 알리, 아스트로, 치타, 정인, 모모랜드 (제공=원케이글로벌캠페인 조직위원회)
 
두 번째 트랙은 같은 곡을 아스트로가 단독 완창 버전으로 불렀다. 대세돌 아스트로가 들려주는 ‘코리안 드림(ASTRO)’은 합창곡과는 또 다른 창법과 음역으로 아스트로만의 색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이 돋보이는 연주버전 ‘코리안드림(Inst)’까지 총 3곡의 음원을 지니뮤직 등 국내외 음원 서비스사를 통해 전곡 모두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할 수 있다. 특히 ‘코리안드림(One K Stars)’, ‘코리안드림(Inst)’의 두 곡은 보다 많은 대중들의 캠페인 취지 공감을 위해 무료 음원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 테마송 ‘코리안 드림’은 지난 3월 1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One K 콘서트’에서도 공개됐다. 콘서트 무대에 오른 20여개 팀의 K팝 가수들은 음원 발매 이후 처음으로 이 무대를 통해 합창을 선보였다. 이 모습은 SBS 주관방송사의 생중계를 통해 국내외의 전파를 탔다. One K 글로벌 캠페인은 통일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안겨주고 나아가 세계인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통일운동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001.jpg▲ 3월 1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One K 콘서트'에서 K팝 가수와 셀럽들 전원이 파이널 무대에 올라 '코리안 드림'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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